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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차갑게 목덜미에 감기는 바람

삼월이지만

아직은 매끄러이 넘기기에 냉랭한

계절의 미련이 남아 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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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6 모두 유비무환 전서라 2018.02.24 108
205 이리도 세상이 아름다운 건 전서라 2018.02.24 97
204 살아 숨 쉬는 바다 전서라 2018.02.24 96
203 돌부처 전서라 2018.02.24 95
202 겨울애 사랑 전서라 2018.02.23 95
201 여기 세기의 뜰 전서라 2018.02.21 98
200 다가올 봄의 소리 전서라 2018.02.20 97
199 우리 살아봄직한 삶 전서라 2018.02.19 101
198 진달래 전서라 2018.02.19 99
197 거기 길이 있었다 전서라 2018.02.19 99
196 바닷가 갯바위 전서라 2018.02.18 101
195 우리들 봄은 현기증이다 전서라 2018.02.18 100
194 기다림 전서라 2018.02.18 106
193 파란 봄날에 전서라 2018.02.18 112
» 기다려지는 삼월의 아침 전서라 2018.02.17 122
191 그기 밤바다에서 전서라 2018.02.17 128
190 카페에서 전서라 2018.02.17 131
189 아득한 갈잎이 있는 봄 풍경 전서라 2018.02.17 144
188 잠시 쉬어 가세 전서라 2018.02.15 146
187 나의 고향 길 전서라 2018.02.14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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